한 번에 원하는 밝기까지 올려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.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나눠서 하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.
모발이 견딜 수 있는 한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. 같은 횟수를 해도 어떤 모발은 결이 살아 있고 어떤 모발은 손끝에서 끊어집니다. 시술 전에 모발을 만져보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.
BOOK의 백금 보브는 세 번에 나눠 올렸습니다. 첫 방문에서 두 번, 3주 뒤에 한 번. 중간에 시간을 두면 두피도 모발도 회복할 여유가 생깁니다.



